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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7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사회적 약자에 결혼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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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하다 작성일17-12-13 14:48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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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7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사회적 약자에 결혼정보 서비스

행복출발짝 김동호 대표(사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7 올해의 공감경영 CEO’
나눔실천 CEO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행복출발짝은 정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은 개인의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평소 생각하던 사회 문제를 좀 더 혁신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사업을 통해 해결하고자 행복출발짝을 설립했다. 설립 이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사회 구성원들의 신뢰를 확보했다.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고령화, 저출산, 결혼 기피 현상 등을 해결하고 좀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초혼·재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반 결혼정보회사에서
 소외된 노인·한 부모 가정·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사회적·정서적·경제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해왔다.


김 대표와 행복출발짝 전 직원들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장터, 사랑나눔봉사, 독거어르신생신잔치, 지역 어르신봉사, 장애인 봉사, 한 부모
 가정지원 등의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2년 연속 받는 수상에 기분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결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혼정보회사 16년 동안에 쌓아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결혼을 통한 행복한
노후’의 이념으로 건강한 결혼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출발짝은 기존의 결혼정보회사들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사된다는 보장 없이 무리한 고액의 선불제 가입비를 받지 않고, 저렴한 가입비로
 성사되면 성사비를 내는 합리적인 초혼후불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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